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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당진에서 박석재 박사 역사특강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9월 16일 오후 2시 당진 유립회관 3층 강당에서  박석재 천문학 박사를 초청하여 ‘개천혁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역사특강은 <개천혁명을 말하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개천절의 의미, 태호복희와 치우천황, 북두칠성과 한민족, 우리의 국혼 천손사상, 오성결집과 환단고기 등의 내용을 담아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역사 특강이 될 것이다. 

박석재 천문학 박사는 한국천문연구원장을 두 번이나 지낸 천문학계 권위자이며, 과학적 자료들로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연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하고  STB상생방송, 당진향교, 당진문화원, 서해안신문, 세계환단학회가 후원한다

박석재 박사는 그의 저서인 『개천혁명』을 통해 “우리 영성문화는 우주관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 우주관을 이해하면 민족종교와 동학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태극기의 원리 또한 우주관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우주에서 해에는 삼족오, 달에는 두꺼비가 살고 북두칠성은 신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천부경 같은 우주관은 현대 우주론과 비교해도 사유적인 면에서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 사상을 제대로 공부해 우리가 선민사상을 가진 천손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우리 문화는 한마디로 찬란한 하늘의 문화입니다. 일단 개천 자체가 훌륭한 콘텐츠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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