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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2021 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대한사랑(이사장 박석재)은 “국내외 학계 및 시민사회에서 고조되고 있는 역사광복의 열기를 모아 2021년 여름 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

굴절된 한국사 체계를 바로잡고 건강한 역사관의 함양에 뜻을 같이 하는 역량 있고 창의적인 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의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논문 공모전은 오는 1월 말일까지 논문 연구 계획서 제출과 함께 6월 20일 논문 제출을 마감하게 된다.

학술 논문의 주요 주제로는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역사관을 계승한 고대사 관련 논문과 조선총독부의 한국사 왜곡 지침을 답습한 현행 국사 교과서의 문제점 식별 그리고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실증적으로 입증하는 학제적 융합 연구 등이다.

이번 공모전에 필요한 응모 자격은 역사학과 고고학을 포함한 모든 전공의 대학 교수(대학상사 포함)와 학제적 융합연구 수행이 가능한 모든 전공의 박사학위 소지자, 고고학, 역사학 분야 석. 박사 과정 대학원생 및 대학생, 중. 고교 역사과목 담당 전. 현직 교사 그리고 역사광복에 뜻이 있는 일반시민이면 국적 불문하고 누구나 가능하다.

제출 논문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0매 이상이며 각주 및 참고문헌 스타일은 한국연구재단 지침에 따른 세계환단학회지(http://www.hwandan.org/?c=publications/103)를 참고하면 된다. 참고로 제출할 논문은 논문 표절검사시스템 이행을 필수로 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제출된 논문에 따라 대학교수 10명에게 각 300만원, 박사 학위자 10명에게 각 200만원, 대학원생 및 시민 20명에게 각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수 및 박사학위자 중 우수 논문에 한해 700만원을 추가 포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술논문 공모를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 대한사랑의 박석재 이사장은 “중국과 일본에 의한 역사 왜곡이 우려를 넘어 국민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수준에 까지 이른 지금 『환단고기』와 같은 올바른 대한사관 사서를 읽어 역사학자를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에 긍지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 우수 참여자에게 2021년 8월 말 일본 관서 지역 역사 답사비 50%를 지원하며, 2021년 6월, 12월에 있을 세계환단학회 학술발표에 우선으로 기회를 부여하고, 특히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우수 논문에 있어 10편씩 3권 단행본으로 묶어 출판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준찬 국장은 “공모전 참여자들은 대한사랑 홈페이지 공모 메뉴를 참조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을 바라며 공모전에 관한 문의는 카카오톡(zigusarang) 친구 신청을 하거나 대한사랑 사무국 Tel 02-719-3737으로 전화하면 된다.”고 했다.

 

※ 바로가기 ==> 바른역사관 정립을 위한 학술논문 공모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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