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도 연일 치솟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9500만 명을 넘어섰다.
18일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50.1만 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하루 동안 8천여 명이 이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누적 사망자는 총 200만 명을 넘겼다.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퍼져나간 나라가 지난달 14일 처음 확인된 지 한 달여 만에 50개국을 넘어섰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영국발 변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포르투칼은 최근 일주일 사이에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8,800명을 넘었다.
☞코로나19 공포로 인한 ‘영국 엑소더스(대탈출)’가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 영국 정부 기금을 지원받는 경제통계센터(ESCoE)는 14일(현지) 조사 자료를 발표하고, 2019년 3분기부터 지난해 3분기까지 1년간 이민자 130만명이 영국을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40만 명에 육박했다. 3월이면 전염성이 강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미국을 점령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온 가운데, 미국에서 백신 재고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드러났다.
☞ 프랑스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7일 하루 새 1만6642명이 늘어나 총 291만989명에 이르렀다고 보건부가 이 날 발표했다. 사망자는 하루 141명이 늘어나 7만283명이 되었다.
☞ 포르투갈, 네덜란드, 오스트리아는 전국 봉쇄조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보다 강화된 전국 봉쇄조치에 나섰다.
☞ 16일 인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인도 정부가 접종할 백신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과 자체 개발한 백신으로 2종 모두 효능 논란에 휩싸여 있다. .
☞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 1명이 102명을 감염시킨 ‘슈퍼전파’ 사례가 발생했다. ...지린성 보건 당국은 "헤이룽장성에서 온 무증상 감염자 1명이 지린성 3개시에서 지금까지 모두 102명에 바이러스를 퍼뜨린 슈퍼전파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고노 일본 행정개혁 담당상의 도쿄 올림픽이 취소 될 수도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 지난달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동유럽을 중심으로 백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가 백신을 구실로 국민을 통제하려 든다는 음모론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난해 1월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 10명 중 4명꼴로 실직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사태가 닥친 지난해 폐업이나 정리해고 등 비자발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가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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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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