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는 "유호철 작가의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짧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문장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자신의 책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는 "누군가를 설득하려고 쓴 글도 아니고 누군가를 비난하려고 쓴 글도 아니다. 그저 한 줄에 마음을 헹구고 한 줄에 미움을 헹구기 위한 글이다."고 했다.
좋은 게 좋은 게 아니라 옳은 게 좋은 것이라는 저자의 한마디처럼, 짧지만 강렬한 문장은 이 책 전체에 고루 퍼져 많은 독자가 가볍고 깊게 읽을 수 있게 한다.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저자인 유호철 작가는 연세대학교 문학석사로 카피라이터이며 ce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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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유혹해야 넘어온다’
‘위기는 언제나
깜박이 켜고 들어온다’
‘살 만할 때
긍정을 많이 저축해 놓자
긍정은
대출이 어렵다’
‘善을 넘지 말 것’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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