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사무처 미주지역과는 오는 2월 26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한-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 화상토론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세현 수석부의장과 배기찬 사무처장을 비롯해 한-미 양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토론회에 참여하며,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는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한-미 공조방안’을 주제로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1세션에는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북미관계 전망’ 그리고 2세션에는 ‘한미관계와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세션주제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의 행사는 민주평통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TheNUAC)을 통해 한, 영 2개의 채널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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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민주평통 사무처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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