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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와 계연수선생기념사업회, 상호우호협력 협정식 체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와 계연수기념사업회(총재 김종갑)는 5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사)국가바로알기중앙회 강당에서 상호우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월 5일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계연수선생기념사업회간의 상호우호협력협약식 장면 (출처 : 오코리아뉴스)

이날 행사는 독립 운동가이며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의 민족애와, 한글사랑의 정신을 계승하여, 한글세계화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상호 협력하여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펴나가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계연수기념사업회 김상길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과 김종갑 계연수선생기념사업회 총재, 한국상고역사교육원 현영복 위원장, 이봉례 온갖TV방송 대표, 도서출판 말글길 최진호 대표, 시민운동가 박종화 대표 등, 다수 인사들이 참석하여 양 기관의 협력과 상호발전을 다짐했다 

▲김종갑 계연수선생기념사업회 총재와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오코리아 뉴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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