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외교/안보/통일
물망초 인권세미나, 코로나 사태 이후 북한 경제는 어떻게 달라졌나?

코로나가19가 인류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 온 지도 벌써 1년의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다. 하지만 아직도 전 세계의 경제는 큰 타격을 입고 있으며 회복을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할 것이라는 게 관련 학자와 전문가들의 주된 의견이다.

이런 가운데 물망초 인권연구소(소장 이재원)는 2021년 3월 10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북한 경제’라는 제목으로 제 71차 인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재원 소장과 김병연 교수

이날 행사는 이재원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김병연 교수의 발제 그리고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 양운철 실장과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 김수연 박사가 토론에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각종 소독을 실시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전문가와 언론인 방송인 그리고 이에 관심을 가지는 시민들이 참석했는데 사전 참여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발표에 나선 김병연 교수는 북한은 사회주의 경제체제인가? 북한경제를 지탱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제재와 코로나가 북한경제에 미친 영향은? 북한경제는 향후 어떻게 될까? 등의 주제를 던지며 북한에 대한 사회 경제 전문가로서의 탁월한 견해를 밝히며 참여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토론에 참여한 양운철 실장과 김수연 박사도 실지 경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그러나 재미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통해 참여자들의 귀와 눈을 집중케 하기도 했다.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