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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민주 국민네트워크 조영달 대표, 서울대 사회교육과 교수,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대한민국 국민 100인으로 구성된 참민주 국민 네트워크(대표 조영달, 서울대 교수)는 “오는 3월 18일(목) 오전 10시에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1가에 위치한 S타워 22층 버텍스홀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 부패완판의 저지와 참민주주의 실현을 염원하는 국민 100인 선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용일(농부), 이교현(경비원), 정낙순(주부), 김도은(청년 학생) 등 일반 국민 100인은 3월 18일(목) 오전 10시 S타워 버텍스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LH 공사 불법투기 등 부패 완판의 저지와 참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퇴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국민께 입장을 밝히고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국민 100인은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과정을 거쳐 이제 코로나19의 재난을 극복하고 지능정보 기술혁명을 이끌어 세계사의 주역으로 거듭나야 할 시점에서 부패한 권력과 권위주의 정부의 등장으로 원칙과 상식은 사라지고 법치는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는 신뢰를 잃어 역사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할 좌초의 위기에 있다고 진단한다.”며 “특히 검찰 개악과 부패한 권력의 안위에 법치와 민주주의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사회적 약자는 억울한 지경에 내몰릴 수 있음을 심각히 우려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조영달 대표는 “국민 100인은 법과 정의를 따르는 권력과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자유롭고 평화로운 나라.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나라. 청년이 꿈꾸고 노력하는 것이 존중받는 나라. 열심히 일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는 나라에 대한 희망을 밝히면서 권력의 특권과 부패가 사라져야 함과 위대한 국민의 뜻은 그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한다.
동시에 ‘검수완박에 부패완판’으로 되받아치면서 용기와 뚝심으로 부패와 불의(不義)를 종식하고, 공정과 법치, 민주주의를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국민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며 국민들도 참민주주의를 이룩하고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 모두의 뜻과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참민주 국민 네트워크, 02-880-7705, Chamminju.com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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