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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000원 이발과 통닭 이야기

 

요즘 종로3가의 뒷 골목으로 지나가면 남성 이발비가 3,000원인 곳이 여럿 보인다. 코로나 탓인가 하여 주윗분들께 여쭈어 보니 그렇지는 않고 아주 옛날부터 이렇게 저렴했다고 한다. 주말이 되면 서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많이들 나온신다. 곳곳에 펼쳐진 길가 노점상에는 추억이 가득한 오래된 물건들이 새 주인을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다.
어느 닭요리 가게에 들러 닭 한마리를 주문하여 먹던 중 벽면에 걸린 문구가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 올립니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이라는 표현이 유행이 될 정도로 닭은 국민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닭음식점을 비롯한 자영업자 여러분들의 고통이 도를 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이 문제들이 해결되고 안정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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