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봉사상 시상 및 유공공무원 표창, 감사패 전달 등
-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성명서 채택의 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전국대표회장 조영훈)에서는 4월 20일(화) 13시부터 대전에 위치한 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홀(5층)에서 ‘제8대 후반기 제233차 시.도대표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대표회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대전시자치구의회의장, 대덕구의회 의원 등 약 40여 명이 현장 참석하여 회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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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전체 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 환영식에는 대전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김태성 의원의 참석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조영훈 전국대표회장의 개회사 그리고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의장, 대덕구청장, 서영완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 수석보좌관의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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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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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정 대전대표회장 |
허태정 시장은 축사에 있어. “시민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처음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풀뿌리 정치가 잘 성장을 해야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지자체에서부터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먼 곳에서 참석해주신 많은 대표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로 인해 환영식을 진행 하지는 못했지만 진심어린 마음으로 환영하며 이번 회의를 축하를 드립니다.”라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앞으로 더 힘차게 나아가 줄 것을 강조하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있어 방문기념패 전달과 감사패 전달 그리고 의정봉사상 시상 및 유공공무원 표창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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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훈 전국대표회장 |
조영훈 전국대표회장은 의정봉사상 전달과 함께 “현장에서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그 봉사가 더욱 갚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수상자들에게 격려를 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는 시도대표가 자리를 옮겨 진행되었으며, 회의 개회와 함께 활동 사항 보고 및 안건 심의와 토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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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수 경남대표회장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촉구 공동 건의문 채택의 건’과 ‘사천해양경찰서 신설 재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하였고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이 내용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의결했다.
특히 최충진 충북대표회장이 건의로 진행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 설명이 있었고 이에 대해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의결했다.
마지막으로 제안된 이정훈 강원대표회장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성명서 채택의 건’ 역시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1부와 2부의 시.도대표회의에서 여러 활동 사항과 안건 등이 공유되었으며 조영호 전국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나름 거리두기를 하며 어렵게 모인 자리였지만 소정의 성과를 거두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다음 달에 열리는 제 234차 울산에서의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좀 더 밝은 모습으로 만나기를 약속하며 이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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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성명서 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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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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