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개벽과 상생의 진리’ 증산도 중앙종무원이 주관하고 산하 상생문화연구소가 주최하는 <2021 봄 증산도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4월 23일(금)과 24일(토) 양일간에 걸쳐 대전에 위치한 증산도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의 인류가 처한 위기상황을 진단하고 이 ‘대변혁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해 새로운 내일에 대비할 것인지 모색하는 이번 학술행사의 주제는 ‘삼신, 선仙, 후천개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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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의 축사를 하고 있는 송인창 전 한국철학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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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는 이화여대 중문과 정재서 명예교수(한국의 신선문화를 찾아서) |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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