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의 제1분과에서 G.J.수다카르 박사(인도 시피라마스와미 인도학 연구소)가 인도의 삼신관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현장 동시통역은 상생문화연구소의 강시명 박사가 맡아 진행중이다.
![]() |
![]() |
| 인도의 삼신관을 잘 표현하는 글이다. "The great God is one and the learned only call him by different names" |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