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청장 정석환)은 기존 관행을 극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하여 2021년 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국민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심사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건에 대하여 ‘광화문1번가’에서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국민이 직접 정부정책에 참여 가능한 범정부국민참여사이트(www.gwanghwamoon1st.go.kr)
△ 심사대상 : 규제개혁, 제도개선 사례 등 총 10건
우수사례 선정은 국민심사와 일반 국민이 과반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위원회의 평가를 합산하여 최종 6건을 적극행정 사례로 확정하고, 해당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 |
| 2020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병무청 제공)2020.5.28 |
정석환 병무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 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개선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병락 기자 byunglak169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