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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와 공화의법치국가 건국의 이념과 사상을 결집하여 독립혁명의 구심체로써 상해임시정부 전신인 '同濟社' 설립 109주년을 기념하고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계승하기 위한 단재학당 출범을 널리 알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어제(2021. 05. 20) 진행된 단재학당 미래비전 선포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는 황운하 국회의원의 모습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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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