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허태정 시장)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지난 5월 24일(월)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도내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한인 경제인들과의 비즈니스 상생을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 3일차(5월 26일)에는 문화체험 일정으로 월드옥타 회원들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뿌리공원을 방문하였으며, 전시체험관 관람과 전통예절을 비롯하여 성씨조형물의 뿌리 찾기 등 다양한 효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오랜기간 외국에서 생활하는 월드옥타 회원들에게 부모님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孝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옥타회원들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효문화를 각국에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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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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