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는 방탄소년단 슈가의 친형이 운영했었던 공백이라는 카페가 있다. BTS를 좋아하는 아미들의 성지중의 하나였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대표가 바뀌었다고 한다. 슈가의 친형이 현재 이 카페의 대표가 아니다. 방탄 성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 점은 참조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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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빵을 주문하고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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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으로 나오면 바다 앞기를 거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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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되고 있는 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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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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