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을 때 심각한 표정을 짓는 야구 선수는 평균 72세를 살았는데, 웃는 표정을 더 많이 짓는 선수는 평균 79세를 살았다고 합니다.
웃음은 초콜렛보다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할 수도 있고 마크 주커버그보다 더 부자가 된 느낌을 느끼게 해줄 수 도 있습니다.
웃음이 건강과 정신에 얼마나 좋은지를 보여주는 강의, 론 것맨의 [웃음의 숨겨진 힘]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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