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신규 종목으로 ‘막걸리 빚기’가 지정됨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사)한국막걸리협회, 대한탁약주제조중앙회와 공동 주최로 <‘막걸리 빚기’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막걸리 빚기’는 2019년 ‘숨은 무형유산 찾기’와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을 통해 국민이 직접 국가무형문화재를 제안하여 지정되는 첫 번째 사례로 문화재청 적극행정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화재청과 함께 (사)한국막걸리협회와 대한탁약주제조중앙회는 전국의 26개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6월 26~27일(토~일) 양일 간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막걸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6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 신청은 아래의 신청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무형유산 동행’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막걸리 양조장 투어 신청 양식 : https://forms.gle/LkH5xJ6HfVjgbS3V9
* ‘케이(K) 무형유산 동행’ SNS 주소: 인스타그램(instagram.com/k_intangible_heritage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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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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