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역사문화 스피치대회 본선이 22일 화요일 오후 3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사)대한사랑은 왜곡된 역사에 분노하고 잃어버린 문화에 각성하며 바른 가치관으로 행동하는 대학문화를 위하여 대학생 역사·문화 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
한·중·일 역사 전쟁 속에서 왜곡, 침탈된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를 바르게 알리는 내용을 스토리텔링식으로 발표하는 스피치 대회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예선을 진행하였다. 본선 진출자는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현장에서 발표하며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이 주어진다.
6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에 대한학술문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본선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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