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부산지부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부산 서면 영광도서 문화홀 8층에서 독립운동가가 지킨 우리 상고사를 주제로 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연사는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대한사랑 교육위원)으로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루어진다. 문의는 01047479533으로 하면 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의 광복을 위해서 투신했던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여 특히 우리의 고대사를 지키려고 힘을 썼던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공유한다.
단재 신채호,위당 정인보,백암 박은식,운초 계연수 선생 뿐 아니라 독립운동가들이라면 대부분 일제 식민사관의 왜곡된 역사를 부정하는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있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관 또한 환국에서 부터 대한의 국맥을 중요시하였다. 안창호,신규식 선생이 그러했고 석주 이상룡 ,이시영 선생도 또한 그러했다.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신흥무관학교에서는 군사훈련뿐 아니라 역사교육을 중요시하여 독립운동가의 역사교재를 바탕으로 하여 역사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배운 역사는 지금 한국사 교과서나 박물관에서 배우는 역사와 큰 틀에서 달랐다. 오히려 지금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침탈과 우리안에 부지불식중 스며들어온 친일사관에 의해 독립운동가들이 지키려 했던 올바른 역사를 유사역사니 사이비역사니 하면서 비난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이에 우리의 독립운동가 조상들이 어떤 역사를 그렇게 지키고 했든지를 종합적으로 알아보고자 하며 이를 지켜나가는 역사광복의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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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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