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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도 유로 아시아 총회 부사무총장 "한국,러시아 역사문화정신은 바이칼 호수에서 유래했다"

오한도 유로 아시아 총회 부사무총장이 2021 (사)대한사랑,세계환단학회 국제학술문화제에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아래는 러시아어로 축사한 내용의 번역 글이다. 

존경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유라시아 국가들의 국제 총회에서 사무차장을 맡은 오한도 박사입니다.  또한 저는 모스크바 상공회의소에서 대한민국의 공식 대표입니다

저는 고려인 3세이며 오래전부터 러시아와 한국 역사의 문화유산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국가의 역사와 문화 정신은 전설적인 바이칼 호수 연안으로부터 유래했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 정부는 역사와 문화 유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에 관련한 연구에 다양한 지원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국제학술문화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역사적 유산의 연구와 객관적인 진실을 밝히는 것에 어마어마한 노력을 하고 있는 대한사랑을 비롯하여 학술대회의 모든 참가자들에게 번창과 평화 그리고 행복을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보기 → https://youtu.be/hAN8x8jbqUA?t=19818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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