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명백히 틀렸을 때에도 우리 스스로가 옳다는 생각에 갇혀버리는 걸까요? 왜 그게 문제가 되는 걸까요? 그리고 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사는 사회 안에서는 실수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최대한 실수를 하지 않고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실수와 틀림을 대하는 방법 자체는 잘못되었고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실수와 틀림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케스린 슐츠의 [틀리다는 것에 대하여]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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