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1 대한국제학술문화제 3일차이다. 경희대학교 홍기준 교수의 사회로 오전 9시부터 한국고대사복원분과 파트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찬구 박사와 김지수/나영주 교수 그리고 민성욱 교수가 발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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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문화제는 5일간 진행되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이번에 발표되는 여러 논문의 내용들은 기존의 역사학계에 상당한 충격과 함께 우리의 자주적인 역사관 도입 및 잘못되고 왜곡되어진 역사의 실체를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가에 대한 국민적 대토론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할 것 같다.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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