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씨는 100가지 초를 직접 먹어보며 약초의 효과를 발견하고 기록하여 후대에 그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수십세기가 지나는 동안 의약기술은 동서양에서 꾸준히 발전하였고 약藥은 약초와 침술로 그리고 다시 백신과 알약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의약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 주장하는 연구자강 있습니다.
일반 알약 모양을 하고 있는 전기 충격용 알약이 개발되고 있다는 건데요.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 뇌와 장기에 가벼운 전기충격을 주는 것만으로도 질병 예방과 치료 및 면역력 향상 등 다양한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겁니다. MIT에서 개발하고 있는 이 기술은 수술의 빈도 역시 줄이고, 필요한 부분만을 자극하여 치료 시 정확도와 집중도 역시 개선할 것으로 의약의 새 시대를 열게 될 것 입니다.
의약의 신세계에 대해 설명해줄 카릴 라마디의 [질병 치료법을 바꿔놓을 전기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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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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