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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대전지부, 중.일 역사침탈 관련 역사특강 10일 개최

(사)대한사랑 대전지부는 오는 7월 10일(토) 오후 2시 대전시민대학 별관홀(구 충남도청)에서 대전의 4개 지부 지부장 취임식과 함께 ‘중.일 역사침탈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대한사랑 최원호 기획본부장의 역사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으로 행사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최근 중국은 동북공정과 함께 선전공정, 전파공정으로 전 세계에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라고 열렬히 홍보하고 있고 일본은 독도 침탈 뿐 아니라 임나일본부설을 널리 알리며 아직도 제국주의 침략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역사 왜곡의 최종 방점을 찍으려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이 이렇든 엄중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일제 강점기에 뒤틀어지고 왜곡되어버린 우리 역사와 문화를 해방 후에 스스로 바로잡지 못하고 단죄하지 못하여 지금까지도 우리는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자들의 매국적 역사 난도질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대한사랑 대전지부의 한국 사무국장은 “이번 역사 특강을 통해 우리의 어떤 역사가 잘못 되었고 어떤 부분이 왜곡되었는지를 살펴보고, 이것을 바로 잡는 노력으로 ‘나라는 광복하였지만 역사는 아직 광복하지 못한 작금의 현실’과 함께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행사 내용을 전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사)대한사랑(이사장 박석재)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로, (사)대한사랑 대전지부는 이날 지부장 취임식과 역사특강을 기점으로 하여 대전 시민들과 함께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 운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에서 ‘대한사랑’을 검색하여 나오는 생방송 창을 클릭하면 시청 및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01026073485로 문의하면 된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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