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대구지부는 10일 오후 3시에 윤창열 교수를 초청하여 <중국과 일본에 의한 우리 역사의 왜곡과 진실>에 대하여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대구매일신문사 8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진행되며 참여 문의는 010-2359-1691로 하면 된다.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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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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