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립세종수목원과 지난 7월 6일 개최한 ‘2021년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시상식’ 에서 시 소재 2년 이상된 정원을 대상으로 모집한 후 그동안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아름다운 정원 5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바실리사의 뜰’(전동면, 조시현)은 식물의 특성을 살린 조화로운 식재와 지형을 활용한 다채로운 공간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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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수상한 '바실리사의 뜰' (세종시 전동면 소재) *사진 출처: 세종시청 |
최고의 정원상은 ‘초록가든’(연서면, 홍진영), ‘다솜마당’(고운동, 강혜원)이 수상했으며, 아름다운 정원상은 ‘꽃을 담다’(장군면, 김진희), ‘고운 정원’(고운동, 김민선)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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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정원상을 수상한 '초록가든'(세종시 연서면 소재) *사진 출처: 세종시청 |
수상작 화보집은 세종시청과 국립세종수목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여치헌 기자 qlsdlwka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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