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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신문 주최 '임나일본부 되살리는 기문가야' 역사강좌 23일 개최

남원신문은 23일 금요일 오후 2시 지리산소극장에서 "임나일본부 되살리는 기문가야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창간 30주년 기념 시민특별 역사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이덕일 순천향대 교수와 이매림 사)대한사랑 사무총장이 맡았다.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가야고분군은 영호남의 7개 고분으로 2018년부터 김해, 함안, 창녕, 합천, 고령, 남원 ,고성 등 7개 지자체와 함께 공동 추진단을 두고 있다. 그중 남원은 일본서기에 나오는 국명인 기문국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하려 하고 있어 문제가 발생했다. 기문국으로 할 경우 일본의 침략이론인 임나일본부설이 인정되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국민들은 보고 있다. 

 이에 남원신문은 기문가야가 무엇이 문제인지 들어보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마침 <임나일본부설 강화하는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전면 재검토하라>라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와서 수천명의 국민들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행사는 코로나 10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지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이번 행사의 후원은 남원문화원,(사)지라산권역인문연구원,운봉보고가야주민수호단,운봉 희망포럼,운봉 서림공원,서림정을 사랑하는 모임,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협의회,사)한가람 역사문화연구소,사)대한사랑,사)한배달,오종용 내과의원,양상일 치과,우리가정의학과,위이비인후과,서울건향외과,강남더불유성형외과,용인제일산부인과 등이다.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youtu.be/O3HxnMlNEJo

일본서기 국명으로 지도를 그렸다가 국민들의 항의를 받고 부산박물관에서는 지워진 모습, 기문도 삭제되어있다.
2020년도 문화재위원회 제3차 세계유산분과 위원회 회의자료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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