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은 시각에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성남시 분당구 구미1동 옆을 지나면서 건녀편에 피어난 쌍무지개가 많은 이들의 시선에 들어왔다.
시민들은 "오랫만에 보는 무지개라 신기하기도 하고 쌍무지개라 많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고 했다.
무지개를 바라보는 많은 이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지기도 했지만 코로나19로 힘든 모두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었다.
사진을 찍는 나는 속으로 "이 무지개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두 가지 소원을 들어주시려나?" 라며 조만간 이루어야 할 두 가지 소원을 빌어보았다.
이 기사의 무지개를 보는 구독자들도 두 가지 소원은 꼭 빌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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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에 서울 전역에서 쌍무지개가 떴다. 이 사진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성남시 부근을 지나면서 촬영된 쌍무지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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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에 서울 전역에서 쌍무지개가 떴다. 이 사진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성남시 부근을 지나면서 촬영된 쌍무지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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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에 서울 전역에서 쌍무지개가 떴다. 이 사진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성남시 부근을 지나면서 촬영된 쌍무지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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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에 서울 전역에서 쌍무지개가 떴다. 이 사진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성남시 부근을 지나면서 촬영된 쌍무지개다.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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