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게임사가 비밀결사체 일루미나티의 홈페이지를 해킹해 만든 타로가 화제다 이 카드에는 도쿄 올림픽 대재앙을 예언하는 듯한 카드가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임사 '스티브 잭슨 게임스'가 1995년 발매한 '일루미나티 뉴 월드 오더'라는 카드가 그것이다. 카드를 만든 게임사는 "카드는 해킹을 통해 만들 수 있었다"며 "일루미나티의 홈페이지에는 인류 미래에 대한 수많은 진실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 |
드를 살펴보면 시계탑이 무너져 내리고 있고, 주위는 테러를 당한 듯 붉은색을 띠고 있다. 카드에는 또 테러를 피해 밖에 나온 5명의 시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드의 시계탑이 도쿄 와코의 시계탑을, 5명의 시민은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를 각각 뜻한다는 주장이 있다. 카드가 도쿄 올림픽에서 지진이나 테러가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하고 있다는 얘기다.
한편, 도쿄 올림픽은 23일 개막한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