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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에 등장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홍보 자료

  경상남도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관련 9개 지자체* 및 가야고분군세계유산등재추진단과 함께 29일 함안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전라북도, 경상북도, 남원시, 고령군, 김해시, 함안군, 고성군, 창녕군, 합천군

  이번 업무협약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의 성공을 기원하고,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목적의 민관 홍보협력을 위한 협약으로, 협약 이후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의 생산품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관련 홍보자료가 인쇄된다.

  우유팩에 홍보문구(“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합니다”)와 함께 고분군 지도, 출토 유물 사진, 참여 지자체 로고 등이 인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한 기자  daehannama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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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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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oplelikeme 2021-07-31 10:07:53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고 가야사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금관을 보고 저렇게 아름다운 왕관을 가진 나라의 역사가 없다니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던 차에,
    임나일본부가 성립하기위해서는 가야가 미개한 나라로 남아야 한다는 그리고 그것을 위해 일본서기에 나온 지명을 가야지역에 억지로 갖다 붙이는 작업을 한다는, 그러면 세월이 좀 지나면 일본서기에 나오는 지명이 가야에 있으니 임나일본부설이 자동을 증명된다는, 역사에 문맹한 지방정치인들이 이를 세금을 지원한다는 것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유네스코에 일본 식민지 신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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