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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10기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를 모집

사이버 민간 외교사절단 반크(대표 박기태)는 “독도 한국홍보 UCC를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거나, 독도홍보 카드뉴스 포스터를 제작해 SNS 등으로의 일본 역사왜곡을 대응할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독도 홍보에 관심이 있는 중·고·대학생 또는 동일연령의 청소년 중 150명을 선발하며 신청은 2021년 8월 3일(화)부터 8월 22일(일)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참가자 발표는 8월 24일(화) 오후6시에 홈페이지의 ‘알립니다’ 코너를 통해 진행하며, 온라인 발대식은 8월 28일(토)로 반크 유튜브 채널 강의를 듣고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①디지털 독도 격려사 및 특강 ②영상기획·제작·홍보 ③독도 포스터 소개 · 홍보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는 독도와 한국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UCC를 제작해 유튜브와 SNS로 홍보하거나, 독도 카드뉴스 포스터를 제작해 SNS로 세계에 홍보하는 '디지털 독도 외교 활동을 하게 된다.

일본정부는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를 자국 영토처럼 표기해독도 왜곡 도발을 하고 있으며, 또한 자국 초중고 청소년들이 보는 교과서를 통해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왜곡된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다.

반크 관계자는 “자라나는 일본학생들이 왜곡된 지식 습득으로 한국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가지게 되면 동북아 평화에 문제가 될 수 있고, 이러한 왜곡된 내용이 정보 전파력이 큰 온라인을 통해 사진, 영상 같은 시각 자료로 퍼지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이에 전 세계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유튜브'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감동을 주는 '독도 한국홍보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해 이를 SNS로 확산하고자 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동영상 이외에 포스터,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로 세계인에게 지혜롭게 확산할 청소년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를 양성하고자 하오니 이 위대한 활동에 함께할 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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