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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진주지부 <한일 역사전쟁과 가야사의 진실> 21일 개최

대한사랑 진주지부에서는 21일 토요일 오후3시 대한사랑 진주지부 세미나실(채움한의원 4층) 에서 <한일 역사전쟁과 가야사의 진실>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임나는 가야와는 관계가 없이 일본열도에 있었다는 주장이 엄연히 존재하고 상식적으로 맞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내 주류역사학계는 일제식민사학자들이 만들어놓은 임나일본부설의 위치 비정을 그대로 계승하여 한반도 남부의 가야를 임나라고 하고 일본서기에 나오는 국명및 지명을 한반도 남부에 비정하려는 매국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일본서기의 호칭인 기문국과 다라국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이름으로 사용하려는 치명적인 우를 범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는 가야지역 모두를 임나일본부로 만들어버리게 되는 단초를 제공한다. 가야 지역이었던 진주도 마찬가지다. 

임진왜란의 중심에 있었던 진주, 한일 충정의 고장 진주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이번 진주에서의 강연은  한국사의 올바른 국맥과 그 속에서의 가야사의 진실과 임나일본부의 실체를 밝혀 진주의 미래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강연이 되고자 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한사랑 진주지부 010-2593-3767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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