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연자 미할리 칙센트미할리는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경제력과 행복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를 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195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평균 개인 소득은 9천 달러에서 2만 달러로 늘었지만 이상하게도 수십 년 동안 6,500달러 전후를 버는 사람들이 가장 행복했다고 밝혀주었습니다. 소득은 행복과 연관성이 없던 것입니다.
그 이후 과학자들과 예술가들을 연구하면서 깨닫게 된 점은 자신이 하는 일에 너무 몰두하여 내가 내가 아닌 경지 가면 그들도 모르게 어떤 경계에 들어가게 된다는 겁니다. 이 상태를 몰입이라고 미할리 칙센트미할리는 정의합니다.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몰입]의 저자 미할리 칙센트미할리Mihaly Csikszentemihalyi의 [몰입, 행복으로 가는 비밀]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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