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정문 입구에는 ‘여섯 필의 청마’로 이루어진 천마웅비상이 자리하고 있다.
작가명 : 이일녕,
작품명 : 천마웅비상,
재질 : 화강석+브론즈,
설치(제작)일자 : 1985년
<작품 설명> 천마웅비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넋을 원동력으로 세 필의 천마가 힘찬 기세로 조국을 영원히 약진, 번영으로 이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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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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