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은 2005년 8월 15일 광복절에 개관한 이후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 전문 박물관으로서 다양한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며 국민에게 격조 높은 왕실문화를 널리 알려왔다.
또한, 경복궁 등 여러 궁(宮)과 왕릉(王陵)에 나누어져 있던 왕실 유물들을 종합적으로 연구· 수집하고, 과학적 보존처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한 관계자는 "지난 16년간 보내주신 국민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전시와 소장품 이야기, 즐거운 행사로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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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매일일보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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