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순종 지음, 만권당,260쪽, 15,000원
이 책은 역사학계 주류세력인 일명 강단사학자들로부터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민족사학자들의 반론을 담았다.
우리가 매국사학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민족사학계는 주로 일제 식민사관을 따르는 자를 식민사학자라는 명칭을 주로 써왔다 그러다가 2015년 독도를 누락시키고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 프로젝트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이제는 식민사학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적인 양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보아 <매국사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데에 이르고 있다.
책은 한국 역사를 조작하며 조선총독부 사관,조선사편수회 사관을 전파하고 있는 매국적인 역사학자들이 흔히 쓰는 대표적인 거짓말 18가지를 폭로하고 그 거짓말들에 대한 학문적인 답변을 통해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혀간다.
1부에서는 낙랑군의 위치와 이병도로 대표되는 매국사학의 거짓말과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집중적으로 논박하며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2부에서는 현재 강단을 장악하고 있는 역사학계의 적폐와 역사 교과서의 고대사 왜곡, 동북아역사재단의 그릇된 행태, 매국사학계와 주류 언론사의 커넥션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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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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