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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사 학계의 깊은 참회와 철저한 각성을 촉구합니다. 

강단 주류역사학계는 단군을 신화로 하고 단군영정을 교과서에서 삭제하고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사진도 삭제하는 홍익인간 용어도 삭제하였습니다. 일련의 단군조선 지우기가 진행되고 있고 그 와중에 국회의원들의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삭제 시도 사건까지 있었습니다. 그것이 가야사 왜곡,임나일본부설 부활까지 이어집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 사국 모두 우리의 역사입니다. 김수로왕는 AD 42년 가야를 건국하였습니다. AD 48년 허황후와 결혼했습니다. 가야의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가야의 역사는 200년이나 300년이 아니라 실제로 520년입니다. 520년이라고 하면서 뒤에서는 200년을 주장하면 안됩니다

한반도 남부와 대마도와 큐슈가 모두 가야의 주 무대였습니다. 안춘배 전 신라대 교수는 출토 유물의 숫자나 질로 보아 한국에서 일본으로 거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고 말합니다. 남창희 교수님은 어느 학술대회에서 일본 고고학학자들이 " 여기를 발굴하면 신라 계통 토기가 나오고 저기선 고구려계 토기가 나오고 여기서는 백제계 토기가 나오고 큐슈 전 지역에서 발굴을 해보면 결국은 일본서기는 거짓말 한게 아니냐"고 자조섞인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을 인정하면 가야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를 받아들이면 가야사가 풍부해집니다.

일본서기를 맹신해서는 안되며 일본열도에서 전개된 일로 보아야 진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 그중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대진국본기를 보면 고대 일본의 실체,임나일본부설의 실체가 찾아집니다. 

지금은 시민사학의 시대입니다. 국민역사학의 시대입니다. 모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역사의 진실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임나일본부설을 이땅에서 몰아낼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일본의 우리나라 침략의 배경은 고대에는 임나일본부설이며 미래에도 그런일이 있다면 그 배경은 그들 교과서에서 주입하고 있는 독도침탈과 임나일본부설입니다. 아직도 그 망령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정권 가야사 국민 예산 쏟아서 임나일본부 부활시켜준겁니다. 국민들이 함께 분노해야합니다. 우리 학계의 깊은 참회와 철저한 각성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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