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 14,000㎡ 부지에 메밀꽃이 만개했다.
충청북도 청성면 마을주민들은 마을 공동체사업인‘한두레권역사업’의 일환으로 너와두리캠핑장(충북 옥천군 청성면 한두레로 387)을 운영하며, 마을 환경개선 및 경관조성을 위해 꽃밭과 정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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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는 황화 코스모스, 구절초, 핑크뮬리 등을 심었으며, 8월 초에 장연천변 14,000㎡ 부지에 메밀꽃 씨를 70kg 파종하여, 현재 메밀꽃이 만개하여 추석에 고향에 방문하는 분들은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 좋다.
청성면은 추후에 징검다리, 원두막 등 포토존을 조성할 계획이며, 10월 중순에는 유채를 심어 올해보다 더 아름다운 내년이 기대된다.
윤선자 기자 skyblue012s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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