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초고속 사진술이 개발된 이후로 카메라 기술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그 발전은 최근까지 이어져서 최근 1초당 1조개의 프레임을 찍는 신기술을 개발하게 되는데요.
라메쉬 라스카와 연구진들은 그들이 개발한 펨토 사진기술이 광자photon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다고 소개합니다. 초당 1조 개 프레임의 속도이다 보니 펨토 카메라만을 이용하여 빛의 움직임을 슬로우 모션으로 담아내는 것 역시 가능해졌습니다. 상용화된다면 다양한 구조 활동과 자율주행 기술에 적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은 펨토 사진기술 전문가 라메시 라스카의 [초당 1조개의 프레임을 찍는 카메라] 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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