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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악관현악축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려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대한민국 국악관현악 공연을 대표하는 「2021 국악관현악축제」를 오는 10월 30일(토) 오후 5시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1 국악관현악축제」는 공연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악 신인 연주자들로 ‘한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여 공연을 올리는 실험적인 성격의 공연이다.

박범훈, 원영석, 박천지 등 국내 최고 국악 지휘자들의 연수 과정을 거친 ‘한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3기’의 특색 있는 연주와 김덕수패 사물놀이, 소리(전영랑, 김민정, 김주연),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협연으로 다양하고 신명 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석인II’, ‘격동’, ‘신맞이’ 등 신선한 국악 작품들로 찾아가는 「2021 국악관현악축제」는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공연으로, 가을의 끝자락을 짙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1 국악관현악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와 국립국악원이 공동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크라운해태제과, 국악방송의 후원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www.ma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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