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관련 토론회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주최로 2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의 현황과 쟁점>이라는 행사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승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과 OUV'에 대해서 논하고 '기문다라명칭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덕일 한가람 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노종국 계명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은 박천수 경북대 교수,백승옥 국립해양박물관 학예연구실장.김수지 순천향대 글로벌한류문화학과 박사과정과 정암 전 관동대 겸임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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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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