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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NFT가 어떻게 미래의 인터넷을 만들고 있는 가?블록체인를 바탕으로 여는 새로운 인터넷 기술

80년 대 말 90년 대 초, 인터넷이 등장하여 대중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이 아직 걸음마도 떼지못한 1992년, 존 발로는 '만약 우리의 (지적)자산이 무한대로 복제가 가능해지고 전 세계로 순식간에 보내지는 게 가능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보호할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우려대로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상당한 부담과 문제가 되기 시작했고 그 뒤 지적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와 기업들은 법과 제제를 도입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약 13년 전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던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그리고 이들 기술을 바탕으로 복제불가능한 토큰이라는 NFT 기술이 나오며 존 발로의 우려 역시 해결될 전망입니다. 

NFT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중 복제불가능한 하나의 블록체인을 생성해 특정 파일에 연결해줌으로써 해당 파일에 대한 고유 소유권을 갖게 해주는 신기술입니다. 

그리고 암호화폐의 인기와 함께 NFT가 빠르게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은 케이번 테라니언의 [NFT가 미래의 인터넷을 만들게 방법]라는 주제의 강연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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