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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55분, 나머지 5분

어느날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단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55분은 문제를 정의하는 것에 사용하고 나머지 5분은 그 문제를 푸는 데 쓸 것이다."

해답보다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선진국이 될 수 있다.

- 박태웅의《눈 떠보니 선진국》중에서 -


링컨은 말했다.

"나에게 나무를 벨 시간이 여덟 시간 주어진다면, 그중 여섯 시간은 도끼를 가는데 쓰겠다."

아인슈타인이 문제의식의 중요성을 말했다면, 링컨은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큰 문제의식은 큰 해답을 낳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에는 피나는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

이미지출처=뉴스제주

김희재 기자  kimheejae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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