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8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전시실 개편을 위해서 잠시 문을 다았으며 29일에 다시 공개한다. 100일이 넘는 기간동안 어떻게 개편되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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