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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리버티국제영화제 개막식 열려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LIBERTY INTERNATIONAL MOVIE FESTIVAL 22-27 NOV. 2021 SEOUL, KOREA
 

어제 오후 3시, 서울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는 리버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일반인 및 정관계 및 문화예술 분야에 있는 종사하는 300여 명이 현장 참석하며 이번 리버티국제영화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영화제 개막은 리버티 즉, 자유를 주제로 하는 국제영화제로 국가와 민족을 넘어선 인륜적 차원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인 자유를 주 소재로 가까운 우리들의 생활에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민이 주창하는 기본권에 대한 글로벌적인 동의를 구하며 위대한 인간 중심의 역사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김만섭 발행인과 김덕영 집행위원장 그리고 수상자인 서울디자인재단 권영걸 이사장 모습

이번 리버티 국제영화제의 대표 발기인인 송종환 대표(경남대학교 석좌교수, 前 파키스탄 대사, 시사격주간지 「미래한국」 공동 발행인)는 “1775년 3월 23일 미국의 독립투사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명연설을 하였다. 세계가 그 말을 공유할 때 그 말은 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고 진리가 되었다. 그가 주장한 자유는 외부의 억압이나 간섭을 받지 않는 가운데 자신이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천부적 인권으로서 그 어떤 정치 권력도 이를 박탁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자유를 모티브로 한 리버티국제영화제가 김덕영 감독의 헌신으로 오늘 개막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이번 영화제의 주제와 그 중심에 선 김덕영 감독에 대해 소개해 주었다. 

송종환 대표 발기인이 환영사 및 기념사를 하고 있다.

리버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김덕영 감독은 “이번 리버티국제영화제는 대한민국에서는 처음을 시도되고 있는 ‘시민참여형’ 국제영화제입니다.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순수한 마음이 모여서 리버티국제영화제는 만들어졌습니다. 출발은 미약했지만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60여 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었습니다. 이제 오늘 개막식과 함께 리버티국제영화제는 세상에 알려지게 될 것이며, 케이팝과 영화. 드라마, 한글로 문화 강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영화제가 개최될 수 있다는 것이 무한한 영광으로 가슴벅차게 다가옵니다 먼 훗날 자유의 가치를 지워버리려는 자들에 맞서 자유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낸 아름다운 영화제로 기억되길 희망합니다.”라고 개막에 따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각 분야에서 노력한 20여 명에게 기념 트로피와 상장을 시상 했는데 1.최우수 단편영화상 수상, 2.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 3.최우수 학생 단편영화 수상, 4.최우수 외국인 단편영화 수상, 5.최우수 뮤직비디오 수상, 6.최우 단편 다큐멘터리 수상, 7.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 수상, 8.최우수 프로듀서 수상, 9최우수 각본상 수상, 10.최우수 촬영상 수상, 11.최우수 편집상 수상, 12.최우수 학생 감독상 수상, 13최우수 감독상 수상, 14,최우수 신인 감독상 수상, 15.최우수 의상디자인 수상, 16.최우수 장편 영화 수상, 17.최우수 프로덕션 디자인 수상, 18.최우수 음향상 수상, 19.최우수 여자배우상 수상, 20.최우수 남자배우상 수상 등으로 시상이 진행되었다. 

김만섭 발행인과 송종환 석좌교수 (대표 발기인)

이번 리버티국제영화제는 61명의 발기인과 함께 (주)선우실업 강주석 회장, GVN 김기용 회장, (주)보성공업 김주한 대표, 가야대 행정대학원 류도희 교수, 장위중앙교회 백정환 장로, 지구촌교회 여인갑 장로, 대한민국구국통일국민운동본부 이한열 회장, (주)동아무역 이현재 회장, (주)율촌 이흥해 대표이사, 前 서강대 손병두 총장, 경남대 송종환 석좌교수, 최혜림 Production Designer & Aritst가 후원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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