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 영상 포토 뉴스
증산도, '2021 가을 증산도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성황리에 마쳐

"후천 선仙문화와 상제"를 주제로 하여 지난 11월 23일부터 닷새 동안 진행된 2021 가을 증산도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인문, 문화, 사상계의 국내외 대학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기조강연과 논문발표, 토론으로 이어진 닷새 동안의  일정은 말그대로 학문의 장이었고 발표의 장이었으며 새로운 비전과 깨달음을 선물받는 의미 있는 국제학술대회가 되었다.

닷새 동안 진행된 2021가을 증산도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마지막 날에 진행된 '팔관법으로 보는 증산도 문화사상2' 진행 모습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는 선천(先天) 봄여름 세상을 지나 우주 차원에서 모든 것이 새롭게 열리는 후천後天 가을문명의 시간대를 맞아 지구촌에 몰아친 개벽 대병란(大病亂)의 시련을 인류는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을 수 있었고 누구나 궁금해 하는 "대병란의 개벽물결 이후 어떤 세상이 펼쳐질 것이며,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의 초청 특강 모습, STB상생방송 화면 캡쳐

특히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의 초청 특강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어인 ‘후천선’의 의미가 바로 상제님이 내려주신 도통(道通) 수행법으로 거듭난 불멸의 존재 곧 ‘삼랑선三郞仙’을 의미한다”라며 “저마다 우주의 가을문명을 선도하는 후천 삼랑선으로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존재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 

한편, 상생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 이후 <증산도 수부관과 여성주의>라는 대 주제 하에 2022년도 4월에 개최 예정인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에 발표할 논문을 모집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곧 공지할 예정으로 이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