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소야리 마을회관에서 30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마을을 수호하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비롯해 풍년을 기원하는 솟대를 세우고 마을의 벽사진경(辟邪進慶-삿된 귀신을 쫓아내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함)을 기원하는 제의를 올렸다.
여치헌 기자 qlsdlwka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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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로군요. 코로나19 범람에 더욱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도모할 수 있는 이런 제의가 많이 알려졌음 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