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가요제 본선 무대에서 김설과 현준의 축하 무대가 열린다.
가수 김설과 현준은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파주시가 주최하고 (사)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임진강 가요제, 본선 무대인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축하 공연 무대는 임진강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설은 「사랑이 또」 「지게를」 「젠틀맨」을 노래하고 현준은 「첫사랑의 추억을 되살리는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을 선곡할 예정이다.
제23회 임진강 가요제 수상 예비후보 본선 진출자는 △김정임(열두 줄) △윤선심(아이 좋아라) △이규한(사랑이 뭐길래) △유경환(사랑아) △황경순(사랑 님) △정의환(사랑 반 눈물 반) △박나리(엄마 아리랑) △이정숙(미운 사랑) △윤성석(막걸리 한잔) △서혜경(J에게) △조성민(티얼스) △이춘우(사나이 눈물) △이관희(님이여)로 이들은 본선 경영에서 만나게 된다.
또한, 김설, 현준의 축하 공연 외에도 김대훈, 서지오, 류지영, 서향 등이 출연하여, 풍성한 감동을 전하는 가요제가 될 전망이다.
이날 임진강 가요제 참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방역 패스’ 코로나 2차 완료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은 파주 도시 관광공사 예매 또는 당일 현장에서 배부된다. 이날 방송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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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기자 kimheejae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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