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교육전문가와 학부모, 학생 대표가 참석
- 현 교육의 실정을 가감 없이 토론하는 대 토론의 장이 될 듯
(사)슬기로운여성행동(의장 김미희)은 “오는 12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2021 제2차 100년 바른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100년바른교육포럼(회장 이영만)’에는 일생을 학생들의 바른 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육자와 학부모, 국가 원로들이 참석하여 현 교육의 실정을 가감 없이 토론하고 더 나아가 탈정치, 교육의 본질 추구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100년바른교육포럼>은 (사)슬기로운여성행동의 산하기구로, 대한민국의 교육 개혁과 교육 본질의 회복을 위해 창립된 교육문화단체로 ‘무너진 교육, 차기 정부에 희망을 건다.’는 주제로 행사를 준비했다.
행동하는자유시민 박소영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영만 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김병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기조 강연으로 그 시작의 포문을 열게 된다.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두 번의 대토론을 거쳐 최종 정리 시간과 마무리 시간으로 전체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토론에는 조영달 서울대 사범대학 교수와 최원목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사)슬기로운여성행동 윤경숙 상임이사 그리고 서울시 학부모연합회 박재찬 대표가 참가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토론에는 전국학생수호연합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호 청년대표와 서울교육대학교 제35대 총학생회장인 김민정 청년대표 그리고 언론계 대표로 양영유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참여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총동창회장인 장남순 초등대표가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0년교육바른포럼이 주최하고 (사)슬기로운여성행동이 주관하며, 모든 행사는 국가의 방역지침에 맞추어 진행될 예정으로, 이날 주최 측에서는 이날 행사 참석자분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백신 2차 접종 완료증 및 미접종자의 경우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해당 증명서를 개별 지참한 후 참석해주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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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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